회사생활의 묘미는...

...역시 땡땡이에 있다.


오랜만에 걸어본 호암미술관 앞 길. 여전하네...

by kanzume | 2006/10/17 19:33 | [일상] 그렇게 사는거지 뭐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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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양 at 2006/10/17 22:08
그런거군요..;;
Commented by 퍼플 at 2006/10/18 09:47
그래서!
제가 오늘 전자전에 가고 싶은 것이랍니다.
과연 갈 수 있을까요? ^^;
Commented by kanzume at 2006/10/18 22:17
다양 님// 학교나 회사나...그런겁니다..ㅡ.ㅡ


퍼플 님// 전자전 못 가본지 너무 오래되었어요..ㅜㅜ (엉엉)
Commented by 다양 at 2006/10/19 10:44
맞아요 사실 전..

대학 생활의 묘미는.. "특별히 싫어하는 교수 시간만 땡땡이 치는데"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응?)
Commented by kanzume at 2006/10/19 12:08
일단, 땡땡이...기회만 있으면 그냥 하는 겁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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