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맛집 :: 다이닝텐트 (Dining Tent)
언제나 그렇듯..밥만 먹어서는 아쉬워요.(에휴....)
우리, 정말 간단하게 와인 딱 한잔만 하고 가자..라고
숨겨둔 비장의 와인바 스피겔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아? 그런데 다이닝 텐트가 보이네요?
밖에서 슬쩍 염탐을 해 보니 좀 조용한 분위기인 듯 해서
쫓겨...나겠지, 싶은 마음에 발길을 돌립니다(전과자들)
어익후. 근데 이게 왠일.
스피겔이 북적북적. 자리가 없네요.
어쩔수없이(핑계) 발길을 돌려 다이닝 텐트로 향합니다.
어둑어둑, 고즈넉히 조용한 분위기이군요.
왠지 작업용 분위기인듯. 쳇.오늘의 와인은 페폴리 끼안띠 클라시코 2005입니다.
사실 전 와인은 잘 몰라요. 입에서 맛있으면 맛있다 아니면 맛없다..좀 촌스러운 입맛인 편.
제 입맛으로 평가하자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탄닌과 적당한 단맛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어요. 그러니까 초보에게도 그럭저럭 굳!이라는 이야기.
하도 배부르게 먹고 왔더니 더 이상 디쉬는 주문할 수가 없었어요.
오늘은 문제의 프레츨을 가져다 주시는군요.
네. 다이닝 텐트입니다. 텐트..텐트..네. 왠지 텐트군요.
정자동 다이닝 텐트는 음식맛이 좋다고 평이 난 편이라고 들었는데
이 곳도 궁금하네요..다음번에 다시 들러봐야겠어요.
그리고 오늘의 의외의 수확.
밀크 캬라멜 푸딩.(0.2만)
푸딩이 이거 한 종류만 있었는데, 그냥 한 번 시켜본 건데
엥? 이거 왜 이리 맛있는거지?
이거 정말 대박입니다. 왠만한 푸딩들은 집으로 가 주세요.
집에 한병씩 사 가려다가 왠지(술취해서) 깜박 잊은;;;
하아, 이 밤도 맛있는 것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깊어가는군요.
야외 자리입니다. 선선한 저녁이라면 밖에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신사동 가로수길 메인 스트리트에서는 한쪽으로 들어와 있는 편이라
너무 시끄럽지도 않을 것 같고 말이죠
이제는 신사동 구석구석까지 참..가게가 많이 생기네요.
흠......
우리, 정말 간단하게 와인 딱 한잔만 하고 가자..라고
숨겨둔 비장의 와인바 스피겔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아? 그런데 다이닝 텐트가 보이네요?
밖에서 슬쩍 염탐을 해 보니 좀 조용한 분위기인 듯 해서
쫓겨...나겠지, 싶은 마음에 발길을 돌립니다(
어익후. 근데 이게 왠일.
스피겔이 북적북적. 자리가 없네요.
어쩔수없이(


왠지 작업용 분위기인듯. 쳇.오늘의 와인은 페폴리 끼안띠 클라시코 2005입니다.
사실 전 와인은 잘 몰라요. 입에서 맛있으면 맛있다 아니면 맛없다..좀 촌스러운 입맛인 편.
제 입맛으로 평가하자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탄닌과 적당한 단맛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어요. 그러니까 초보에게도 그럭저럭 굳!이라는 이야기.


오늘은 문제의 프레츨을 가져다 주시는군요.

정자동 다이닝 텐트는 음식맛이 좋다고 평이 난 편이라고 들었는데
이 곳도 궁금하네요..다음번에 다시 들러봐야겠어요.
그리고 오늘의 의외의 수확.

푸딩이 이거 한 종류만 있었는데, 그냥 한 번 시켜본 건데
엥? 이거 왜 이리 맛있는거지?
이거 정말 대박입니다. 왠만한 푸딩들은 집으로 가 주세요.
집에 한병씩 사 가려다가 왠지(
하아, 이 밤도 맛있는 것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깊어가는군요.

신사동 가로수길 메인 스트리트에서는 한쪽으로 들어와 있는 편이라
너무 시끄럽지도 않을 것 같고 말이죠
이제는 신사동 구석구석까지 참..가게가 많이 생기네요.
흠......

# by | 2008/11/26 08:46 | [음식]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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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먹으러 또 가야겠다능..
맘껏 머거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