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슈이치 - 여자는 두 번 떠난다


전에도 잠시 언급했지만,
읽고나서 영 기분이 찜찜했던 책


그들은 과연 그녀들을 사랑했던걸까.
사랑이라고 착각했던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감정은 아니었을까.
아니면 사랑이 바로 이기적이고도 폭력적인 감정 그 자체인걸까.


꼭 다시 한 번 읽어봐야지
(일단 밀린거 다 읽고;;;)




by kanzume | 2009/02/20 14:57 | [독서] 독서는 마음의 보양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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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냐 at 2009/02/20 17:21
저는 요시다슈이치꺼는 읽은게 없나봐요.
기회 되면 읽어봐야겠어요. ^^
Commented by kanzume at 2009/02/23 19:07
전 작가를 편식(?)하는 편이라
한두권정도 더 읽어보고도 맘에 안들면..
다시는 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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