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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 전날 미친듯이 걷고 지친몸을 이끌고
대구탕을 먹고 달맞이고개를 넘어넘어...다시 해운대로 돌아온 참입니다.
사진엔 허세를 부리며 여행, 휴식. 커피 한 잔의 여유....라고 써 놨지만
사실 휴식이 아니라 혼절할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해운대 스타벅스는 참 자리가 좋은 거 같아요.
좋아하는 자리는 창가쪽 그 뭐라고 하죠?
바 타입으로 쭉 붙어 있는 테이블 자리를 좋아하는데 말이죠

저기 스타벅스 로고 뒷쪽으로 아가씨가 앉아 있는 저쪽 자리 말이예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일단 푹신한 소파로 자리를 잡기로 했습니다.
(아침도 먹고 달맞이 고개 등정도 마치고 돌아온 시간이지만) 아직 이른 시간이어서
넓은 가게가 한산합니다..

저는 가게 제일 구석에 있는 소파 자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라떼를 한 잔 시켜서 털썩.

라떼 잔도 왠지 피곤하게 느껴지는군요..;;
솔직히 어제 인앤빈에서 마셨던 커피 맛이 절실하게 그리워질 정도로
뭐랄까....
네. 맛 없었어요.
그래도 피곤해서 이거 원.
거의 코콜고 잠들..;;;

창 밖으로 보이는 한산해서 낯선 해운대의 일요일 아침풍경.

기운없이 늘어져 뻗어있는 아침의 햇살.
그리고 나..
(일단 한잠 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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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 전날 미친듯이 걷고 지친몸을 이끌고
대구탕을 먹고 달맞이고개를 넘어넘어...다시 해운대로 돌아온 참입니다.
사진엔 허세를 부리며 여행, 휴식. 커피 한 잔의 여유....라고 써 놨지만
사실 휴식이 아니라 혼절할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해운대 스타벅스는 참 자리가 좋은 거 같아요.
좋아하는 자리는 창가쪽 그 뭐라고 하죠?
바 타입으로 쭉 붙어 있는 테이블 자리를 좋아하는데 말이죠

저기 스타벅스 로고 뒷쪽으로 아가씨가 앉아 있는 저쪽 자리 말이예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일단 푹신한 소파로 자리를 잡기로 했습니다.
(
넓은 가게가 한산합니다..

저는 가게 제일 구석에 있는 소파 자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라떼를 한 잔 시켜서 털썩.

라떼 잔도 왠지 피곤하게 느껴지는군요..;;
솔직히 어제 인앤빈에서 마셨던 커피 맛이 절실하게 그리워질 정도로
뭐랄까....
네. 맛 없었어요.
그래도 피곤해서 이거 원.
거의 코콜고 잠들..;;;

창 밖으로 보이는 한산해서 낯선 해운대의 일요일 아침풍경.

기운없이 늘어져 뻗어있는 아침의 햇살.
그리고 나..
# by | 2009/03/04 08:19 | [여행] 꼭 열심히 일해야 떠나냐 | 트랙백 | 핑백(2)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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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 자리에서 책보면서 음악들으면 참 좋아요.
바다도 한눈에 보이고요.
부럽기 그지 없군요...ㅜㅜ
저는 해운대에 있는 맥도널드를 이용
2층에서는 바다가 보이고 좋죠
거에요. 자동차 파는곳^^
바다 전망이 좋은 곳은 왠지...좀 그대로 남겨두었으면 하는데(자동차 팔지말고..;; )
근데 앞에 바다도 보이고 그러면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