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 :: 동양의 나폴리, 통영
통영에선 오미사꿀빵과 충무김밥을 사 먹고 비가 와서 그냥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비가 와서 어디 나가서 돌아다닐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왠지 어영부영 그냥 이동.

그래도 중앙시장에서 멸치는 샀죠.
요새가 큰멸치 - 국물멸치가 한창 잡히는 철이라, 안 사고 돌아올 수 없었어요.
마른 멸치를 고를 때, 녀석들이 공손하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이 좋은 것이래요
건방지게 고개를 거꾸로 세운 놈들은 약간 맛이 간 상태에서 말려서 그런거라고...

그냥 오기 아쉬워 잠시 들른 남망산 공원.
통영 항구 쪽이 시원하게 내려다 보입니다.

날씨가 좋았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여튼, 꿀빵과 김밥과 로또를 사 들고 다음 장소로 이동을..(응?)
** 통영에서 산 로또 5,000원 당첨되었다죠!! (덩실)
** 그리고 그거 어제 바꿨는데 어김없이 꽝이라죠.. (시무룩)
# by | 2009/05/19 08:08 | [여행] 꼭 열심히 일해야 떠나냐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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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40억 되고. 누구는 이만오처년!!!!ㅋㅋ
와. 동양의 나폴리. 짱. ㅎㅎ
완전 막 좋은데 막 다니시고잉..ㅠ.ㅠ
겜블러 기질이 있으신득..=_=;;;;;
40억정도 받았잖아요. ㅋㅋ
그래서 친구들이랑 ㅋㅋ 가끔 하는데 ㅋㅋㅋㅋㅋ
됐어요.
그래서 엄마가 못났데요. 40억과 2만5천원과의 대우는 이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