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인님들께 받은 선물들
최근 - 개중에 좀 된 것도 사실 있음;; - 지인님들께 선물을 좀 챙겨 받았습니다.(우쭐)
생각지도 못했는데
일단 첫번째 선물부터 들어갑니다.

호주에서 C님이 사 들고 들어온 먹거리들.
내사랑이 택배로 쏘아 주었습니다.
기똥차게 맛이 좋은 푸딩들과 언제나 사랑스러운 팀탬입니다.
팀탬 신상이 나오면 언제나 알뜰살뜰 챙겨주는 내사랑.
빨리 돌아와라=_=

그리고 아는지님에게 받은 라면 세트
쿠알라룸푸르에 휴가차 가셨는데, 이 라면을 보는 순간 제 생각이 나셨다며;;
(감사합니다..ㅋㄷ) 친히 배달까지 해 주셨답니다.
요새 집에서 저녁 먹을 일이 좀처럼 없어서 아직 못 먹어보고 있는 것들
똠얌라면도 있군요! 저것은 해장에 좋다는 똠얌라면!!! (응?)
곧 먹어보고 리뷰 풀어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이피님에게서 받은 선물!
바로 스노우캣 스탬프입니다!!!
안그래도 스노우캣님 블로그에서 스탬프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군침을 뚝뚝 흘리던 차에
정말이지 생각지도 않게 받게 된 선물! (꺅! 감사!!)
(스노우캣님 블로그보기 : http://snowcatin.egloos.com/4137559)
예쁘게 kanzume 랑 이글루 주소를 새겨주신 센스까지!!
(라이브 냉면 카페 또 가자능!)
왠지 아무 스탬프나 묻혀서 찍을 수 없어서, 이쁜 스탬프 살 때 까지는 고이고이.
** 이상 괜히 받은 선물 자랑입니다.
** 형아, 형아만 선물이 없구나=_= 형아, 형아, 형아.. 선물. 형아..듣고 있어? 형아..
# by | 2009/05/25 08:20 | [일상] 그렇게 사는거지 뭐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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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snowcat stamp - 자랑임
트랙백 : 최근 지인님들께 받은 선물들드디어 스탬프를 찍어 보았습니다.원래 생각엔 명함 사이즈 크래프트지를 사서 검은색 잉크로 찍을 생각이었는데크래프트지가 없는거죠=_=심지어 명함사이즈로 판매되는 종이 색깔들도 딱히 맘에 안 들고 말이죠.그래서 선택한 것이 검은 종이에 흰색 잉크. 히히.이거 kanzume 이미지랑 잘 맞아요. 평소 검은색을 즐겨 입는 제 이미지랑도;;전화번호 있는 스탬프 하나 더 파서뒷면에 찍어서 돌리면 바로 명함으로 사용도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