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여행 :: 구름도 쉬어가는 곳, 몰운대




다시 한 번 떠난 정선 여행길, 첫 도착지는 바로 몰운대입니다.
아차, 어디든 국내 여행을 떠나게 되면 제일 먼저 관광안내소를 찾아
그 지역의 관광 안내도를 챙겨 주세요! 알찬 정보가 가득 들어차 있습니다.












구름도 쉬어가는 마을, 몰운대!!
왜 모르긴요-_- 그러니까 들렀죠;;;












입구에 차를 대고 야트막한 언덕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약 5분쯤 오르다 보면












금방 몰운대에 도착합니다.













일단 정자가 보이는군요. 이 곳이 몰운대 인 줄 알았더니
여기가 어기가 아니더군요...;















네, 이곳이 구름도 쉬어가는 곳이라는 몰운대 입니다.
멋지구리한 소나무들이 구불구불 구부러져 있습니다.





























몰운대는 화암팔경 중 제 7경이라고 불리우는데,
사진으로 보이듯 암석을 깍아세운 듯한 절벽 위에 멋드러진 노송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아래로는 소금강 계곡의 맑은 물도 흐르고 있고 말이지요.






하지만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자니 아득하더군요;;
무서워요. 조심해 주세요..=_=













by kanzume | 2009/11/02 11:49 | [여행] 꼭 열심히 일해야 떠나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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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11/02 12:52
오잉 부산에도 몰운대 있는데 ㅎ
거긴 줄 알았어유
Commented by kanzume at 2009/11/03 08:28
오..정말요? +_+
뭔가 평범한 이름이었던 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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